결혼해서 아내랑 아들이랑 셋이 살고있다
가정은 화목한데 가족외의 인간관계가 없다
일도 혼자하는 일이고 친구들도 거의 연락안함
부모님이나 장모님 빼면 만나는 사람이 몇달에 한번 정도다
근데 스스로는 바쁘게 지내고 특히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사람을 막 만나고픈 욕구는 없다
오히려 좀 회피하고픈 심리가 있는데 그래도 억지로라도 모임이라도 나가든가 해야되는걸까?
여튼 일주일동안 가족이나 친인척외 카톡 한번 없는 경우도 많음
가정은 화목한데 가족외의 인간관계가 없다
일도 혼자하는 일이고 친구들도 거의 연락안함
부모님이나 장모님 빼면 만나는 사람이 몇달에 한번 정도다
근데 스스로는 바쁘게 지내고 특히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사람을 막 만나고픈 욕구는 없다
오히려 좀 회피하고픈 심리가 있는데 그래도 억지로라도 모임이라도 나가든가 해야되는걸까?
여튼 일주일동안 가족이나 친인척외 카톡 한번 없는 경우도 많음
다 그렇게 산다
니가만든 감옥이다 갇혀살아라
근데 자기개발에 몰두하는거랑 사람만나서 교류하고 영감 얻는 쪽으로 발산하는 루트가 각각 너무 상반되긴 한듯. 나도 전자이긴 한데 나같은 타입은 주변에 믿을만하고 인맥 넓은 인간들 꼭 껴있어야 생존하겠더라 싶음
글 읽어보기로는 고립된 삶에 불편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삶을 모르니까 불안이 있으신 것 같아요. 우선 지인들부터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지인 중에 고립하고 거리가 먼 사람이 있을텐데 대화를 해보며 모르던 부분을 파악한다.. 시도는 해볼 만 할 것 같아요. 관계를 유지하거나 모임같이 계속 비용을 요구하는 게 아니니까요.
그정도면 나은거임 저는 아예 인간관계 다 끊아서 친구 아예 0 이고 친척은 연락 아예 안함 가족 하고도 연락 안하는 편임 - dc App
관계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