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아빠는 연봉도 높고 명문대 나오셨고
엄마는 명문대는 아니어도 인서울은 하셨는데

저는 음악 미술 체육 등등에서 딱히 잘하는 분야도 없고
공부도 지방 사립대 정도 성적이에요
친구관계도 넓지 않은데다가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는 경험도 너무 많이 해본데다가
모솔이고 외모도 안좋아요
그렇다고 죽고싶진 않은데 여기서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