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를 최대치로 열심히 하고 나면 다른거는 
못버틸거 같아서 

아 오늘은 운동을 존나 햇으니까 공부는 조금하자

공부를 존나햇으니까 운동을 설렁설렁하자 이런 마인드가 됌

스스로를 전나 채찍질해서 다시 병신처럼 살고 싶은거냐고 더 열심히 살아야한다고 자기 세뇌급으로 되뇌여도 타고난 성향 때문인지 어떤 계기로 3달간 미친놈마냥 열심히 살아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사건 때문에 생겻던 마음가짐도 결국 옅어지면서 원래의
내 정신상태로 돌아오는데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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