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사랑하는게 맞을까요?ㅠㅠ
얼굴에 열이있고 속이 더부룩 미식 거리고 불쾌하고 생리가없고 최근에 질내사정관계가 있어 임신이 의심되서 아들셋있는 이혼남인 남친의 엄마에게(남친어머니 남친 저 남친아들들 살고있습니다) 차마 남친어머니께 임테사게 만원만 꿔달란 말을 못하겠어서 생리대사게 만원꿔달라햇는데 첨엔 남친이 생리대잇는데 모하러사냐고 꿔주지말라고 해서 남친어머니께서 망설이시다가 지갑을보니 돈이 부족해서 못꿔주셔서 혼자건너방으로 건너와 (남친어머니와 남친이 어머니방에서 대화중이셧습니다)임테살돈을 지인에게 급하게 빌려놨는데 남친이 건너방 문앞에서 우리 한지오래? 다른사람꺼라고 거짓말하지말라고 말하고 방안으로 들어와서 앉았을때 제가 돈을 2만원으로 갚아줄테니 만원만 꿔달라며 2만원이 있는 계좌를 보여줬는데 안꿔준다해서 옷입고 준비해서 문열고 신발신으니 집에 들어오지말라고 말하는거 듣고도 나가는저를보고 가만히있고 그리늦은시간은 아니지만 해가짧아져서 어두울때 나가서 한참을 기다려도 택시가 안오고 카카오택시도 안와서 남친에게 택시가안온다고 전활하니 별로 시덥잖은대답을하고 끊어버리구 택시타고 (약국까지 거리는 가까웠습니다) 약사고 다시 그택시타구 오는 시간동안도 전화한통이나 문자 카톡도 하나도없구 집앞으로 마중을 나온것도아니고 제가 집에 도착해서 문열고보니 너무 맘편하게 깊은꿀잠에빠져있는남치니.....저를 사랑하는게 맞을까요? 흑흑 이런생각하고 이런 글 쓰고 올리고있는 제. 자신이너무 초라하고 슬프네요
안읽고 내림 댓글단 이유는 설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