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촌좋아했어 문틈으로 턱수염 면도하는것도 몰래보고 두근거림ㅋ

 농구하러 가는데 따라나가고 (난 참고로 운동아예모름) 가만히 기다림

전기통하기 놀이하면서 손 괜히 계속만짐 안고싶어서 부비적댐

애기짓 존나해씀ㅋ

근데 나이차가 엄청 많아서 나를 ㄹㅇ아가보듯해줬슴

향이 좋아서 무슨향수쓰는지 알아내서 똑같은거사서 침구에 뿌리고 잕적도잇서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