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정이 있어서 아빠랑 크게 싸우고 말을 안하게 됨
똑같은 일로 여러번 싸워서 지쳐있는데 (싸울 때 마다 처맞음)
아들한테 할 소린가 싶을 정도로 심한 욕설 문자를 보냄
내 잘못은 절대 없다고 단언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족들도 전부 내 편이였음
어쨌든 그 일 뒤로 아빠가 화해를 하잔 식으로 나한테 말을 걸거나
용돈을 주거나 하는데 말도 씹고 용돈도 손으로 주는거 무시하고
그냥 방으로 들어가버림
가족도 이제 슬슬 화해하라고 하는데 난 곧 죽어도 하기싫음
성인이 되면 저새끼 얼굴 아예 안보고 살건데 이렇게 해도 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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