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같이 모텔에서 잣는대
자다가 아래가 이상해서 잠을 깻는대
친구가 거기를 빨고 있는거야.
술도 정말 많이 취하고 어쩌지 못하겠더라.
그냥 눈감고 있었는대 빨기만 하고 삽입은 안하고 그냥 자더라구...
어려서 부터 볼꺼 못볼꺼 다본 친구인대
술김에 생긴 실수로 생각하고
모른척 해야 하는지
아니면 육체관계로 진행해야 할지 고민이다.
우정으로 섹스를 할수도 없고
그런일 한번에 손절할수도 없고
너무 힘들다.
관계가지면 나중에 헤어질것 같아서 고민돼.
어떡하지?
섹스를 해도 우정을 유지할수 있을까?
섹스하면 소유하고 싶어진다는대
정신병자새기 니애미다 앰생새갸 정상이없네 현실서보고말해 애미디진새갸 여긴다이러네 ㅂㅅ들
어.. 음.. 뭐 섹파로 지내면서도 사귀진 않는 사람들도 있다니까.. 서로 애인 생겼을때 깔끔하게 선 그으면 괜찮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