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자폐 아스퍼거 저능아 조현병 등등

이런 정병 '아이들' 에겐 부모안부가 안통해

*나이가 20, 30줄이든 40줄 50줄이 됐든, 정신연령은 초등학생 이하정도라 아이라 칭함.


일단 대부분 저런건 유전의 힘이 크다
즉, 선천적으로 병신으로 태어난거고 어쩔 수 없음

부모들도 병신인데 자식이라고 별 수 있나?

대충 부모 자체적으로 사회에서 무시받고 부조리당하는거

지닮은 바보 자식한테 스트레스, 감정 배설통으로 푸는거고

자식은 선천적 정병이든 후천적 정병이든,

점점 지네 부모도 본인과 똑같이 여차 다른 어른들과 다르다, 이상하다, 더 나아가 좀 병신같다는거 정도는 눈치챔.

그래서 누가 부모 안부 물어봐도 타격없는거임


그렇다면, 왜 저러는걸까?

그냥 인터넷에서 감정 발작하는거임
대처법은 그냥 먹이주지 않는것.


어휘력도 정병탓인지 타고난 능지가 딸려서 그런건지
유사 앵무새마냥 같은 말 반복하는건
흔한 패턴이다.

안락사가 불법이라는게 안타까울뿐

정작 본인들도 세상 살기 힘들어서 하루하루 야살 마려운거 참느라
저러는거임

불쌍하게 보되, 먹이는 주지말자 *먹이 = 반응

고민갤이 단순히 고민적는 갤러리였는데
지금 잠시 갤도배에 댓글로 싸우면 이걸 장기화 시키는 꼴이니까
그냥 조용히 먹이안주면 알아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