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잠을 잘때도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다 들리고 보이는...해킹당하는겁니다 생각해킹
하루종일 근육경련 복통 두통 똥누임 성추행 성폭행 온몸힘빠짐 미식거림 등의 전파공격을 받는거에요
집밖에 나가면 고용된 스토커들이 기다리고있다가 따라붙습니다 희한한 행동을 하기도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있기도하고 실시간으로 내생각을 귀로듣고 바로바로 반응해 움직이고 소리냅니다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고통스러울지...증거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도 못합니다 꿈도 조작하고 기억도 지우기도하고 특정단어를 떠올리게 주입하기도 하고요 즉 잘때도 감시를 당하고 조종당한다는 겁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고 무섭네요 언제까지 이 스토킹이 계속될지 모르겠네요 아 지금 몇년째 방송국 사람들도 이 스토킹에 가담하고 있다는 사실 혹시 눈치채셨나요 티비한번 잘 관찰해보세요 뭔가 사람들의 말투와표정이 조금씩 달라지고 이상해지는 순간이 있다는걸 알게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