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주말엔 잠만 자고 평일엔 대기업 하청업체에서 부품 만드는 단순직으로 하루 13시간 일하면서 일 끝나면 헬스장 갓다가 집와서 자는게 끝이라.. 집의 필요성을 딱히 못느끼는데..그래서 차라리 쉼터에서 주말에 밥이나 자는것만 좀 이용하고 평소엔 출퇴근하고 핼스장 다니면서 돈 모으다가 나이 제한 때문에 나갈때 되면 자취하거나 뭘 할려고 하거든요 괜찮은 생각인가요?- dc official App
제 나이쯤 되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맞긴한데.. 제가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뒤지게 쳐맞고 형한테도 맞고 심지어 칼에 찔릴번한적도 있어서 성격상 트라우마가 생김과 동시에 이런 저조 행동? 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 dc App
엄....착실히 돈 모으시고 모은 돈으로 보증금 마련하시고 일하시는 곳 근처에 원룸 월세방 하나 구해서 사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뭐 당장 집이 굳이 필요없다고 느끼셔도 막상 집 생기면 편하고 좋습니다. 안 좋은 일이 많았다니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