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인싸성격에다 다혈질에다 싸우는거 좋아하고 양아치 쓰레기 성격인데 초6때 사고 크게쳐서 정신차리고 공부올인했거든 근데 집에 돈이 없어서 학원도 잘못다니고 결국입시 실패했다 억울한감정 많이들고 뭐를 위해 희생했나 싶기도하고 그냥 허무하다 그래서 잃을거 없다는 생각에 성인되서 싸우고 또다시 본성이 나오고 있어 잘못된걸 알면서도 그 허탈감에 뭘해도 안될거 같고 너무 큰좌절 충격 우리집 자식은 뭘해도 안돼 이런 생각이 머리에 박혀 안없어진다 어떡하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