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을 1년이상 다니지 못하고
적응을 못해서 자꾸 그만둬요,
이번에는 진짜 잘해보자 생각으로
버텼는데 4개월만에 그만두고 말았네요,

다시 구직 중인데  또 중도에 그만둘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대부분 세달을 못버티는 이직이 많다보니
돈도 안 모이고 자차도 없습니다.
무언갈 하더라도 지속되는 의욕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항우울제 복용 중입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 처럼 최소 6개월이라도 다니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해결될 지 답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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