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남자고 살면서 여사친 하나도 없었음

대학들어가서 아는누나가 한명 생겼는데

문제는 날이갈수록 이상한쪽으로 생각이 드는거야

처음볼때부터 그런건 아닌데 어느날 그 누나가 몸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고 왔음 살이보인다게 아니라 몸 라인이라그래야되나 검은색이었는데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난 시발 절대 그누나랑 사귈 수 없다는걸 알고있음 그리고 뭔가 특별한 사이로 남지않을것도 아는데

그래서 여자로 보고싶지않는데, 그냥 아는누나로 생각하고싶은데 계속 머리속으로 나체가 상상이 되는거임 근데 이게 그냥 내가 제어할 수가없음

5초정도 멍하니 상상속에서 쾌락을 맛보고 있다가 정신차리고 속으로 아 미친새끼 하면서 계속 그만 상상 하려고 하는데 그게시발 내맘대로 안돼

남자애들은 많은데 여사친은 하나도없다가 이제 지인중에 이성한명생긴건데 그래서 그런걸까 시간이 갈수록 이런생각 없어질까?

원래 그냥 좀 성욕이 왕성하긴 한거같음 그래서 그걸 좀 잊으려고 중~고 넘어갈때부터 운동 졸라했는데 시발 잘못생각한거같에 성욕도 같이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