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성패티쉬때문에 고민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이 내 이상형이든 아니든간에 옆에서 제 일을 도와주면 몸에서 소름이 돋고 성욕이 끓어 오릅니다
이때까지 연애 중에서 100%로 이런 이유로 연애를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결국 대부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이 나이가 저보다 많던지 적던지 상관없이 성욕을 느낍니다. 이것 때문에 정신과에 가보자니 민망해서 못가겠고 여기에서 익명으로 남깁니다 저 같은분 계시거나 치료하신분 있으신가요?
독특한 성패티쉬때문에 고민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이 내 이상형이든 아니든간에 옆에서 제 일을 도와주면 몸에서 소름이 돋고 성욕이 끓어 오릅니다
이때까지 연애 중에서 100%로 이런 이유로 연애를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결국 대부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이 나이가 저보다 많던지 적던지 상관없이 성욕을 느낍니다. 이것 때문에 정신과에 가보자니 민망해서 못가겠고 여기에서 익명으로 남깁니다 저 같은분 계시거나 치료하신분 있으신가요?
정신병자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