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안그랬는데
진짜 친했거든 근데 사람이 진짜 어이가 없는게
약간 나를 무시하면서 보는거
지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더라
더 짜증 나는게 자기는 잘 생겼다고 생각함
근데 나는 못생겼다고 깍아 내림
뭐지 ?? ㅅㅂ 놈이
그리고 다른곳 가서 내 욕하고 다님
특별히 지가 잘난구석도 없는데
어느 순간 부터 그냥 연락 안하고 손절 했음
더 짜증 나는게 이 새끼 다른 친구들 앞에서는 존나 착한척 함
첨에는 안그랬는데
진짜 친했거든 근데 사람이 진짜 어이가 없는게
약간 나를 무시하면서 보는거
지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더라
더 짜증 나는게 자기는 잘 생겼다고 생각함
근데 나는 못생겼다고 깍아 내림
뭐지 ?? ㅅㅂ 놈이
그리고 다른곳 가서 내 욕하고 다님
특별히 지가 잘난구석도 없는데
어느 순간 부터 그냥 연락 안하고 손절 했음
더 짜증 나는게 이 새끼 다른 친구들 앞에서는 존나 착한척 함
나도친구하나잇는대 지노가다뛰누대삼성다닌다고구라치대 안조은일잇어서 벌금맞은거말햇더니비꼬더라 그러다이상해서딴친구한테개말햇더니 웃더라 내경험인대 그런애신경쓰면 너만피곤해나도맘고생 ㅈㄴ햇다 ㅋㅋ
내 얘기해서 뭐한데 좆도 잘난것도 없는 새끼가 ' 인생은 말야 어쩌고 하면서 바쁜 사람 붙잡고 전화로 꼭 일장 연설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야 그러면 이 새끼 꼭 하는 이야기가 야 부모님한테 효도 해야지 이지랄 하는거야 아니 시발 새끼가 ( 욕해서 미안 ) 지나 잘하지 나는 나대로 부모님한테 잘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나 참
그리고 꼭 친구들 앞에서는 착한척 하면서 나랑 단둘이 있으면 싸페 마냥 이상한짓 하고 와 ~ 이 새끼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손절했다 남들이 볼때는 내가 이상해 보이겠지 근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법이다 언제가는 이 새끼 성격이 만척하에 들어날거다 싸가지 좆나 없음 여기저기 이간질 하고 다니고
잘한듯
수고했다 어짜피 그놈 얼마 못가서 업보빔 맞고 갓난애마냥 질질 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