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잠에들기전 폰으로 유튜브나 다른 미디어를 보면서
동물을 도축하는 영상들을 보곤합니다 소,말,돼지 살아있는애들 칼로 도축하는 그런거요 그렇게 보다가
절검단이라고 "절대검색해서는 안되는단어" 라는걸 보게됬습니다 보다보니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위험도 1~7까지있는걸 7까지 전부 시청하게됐습니다 예를들어
살아 있던 멕시코(生きたメキシコ) ,마체테 풀 버전(マチェーテ フルバー)같은 영상들요 막상 경고했던거에비해 그다지 정신적 충격이나 트라우마같은건 느끼지못하고 재미도있어서 그냥 사람들이 호들갑 떠는구나 싶어서 지인들에게도 얘기해봤는데 근처지인들이 저에게 정신과를 한번 가보라네요 이게 정신과로 갈만한 일인가요? 전 지금 평범하게 제 친구들과 어울리고
공부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딱히 동물을 싫어하지도 않고요 오히려 좋아하죠 돼지나 말 개 아기 고양이 다 귀엽게 느낍니다 이게 정신과를 갈정도인가요?
- dc official App
그닥; 정상임
절검단이니 뭐니 트라우마 안 줬으면 된거지
너 ㅂㅅ이잔아
ㄴ얜 또 뭐래니;; 211.234 통피야
정신병자새기
???:난 이런거 봐도 무섭지 않은 사이코라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