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부모님이 다시하는거 반대하셔서 물류창고 다니면서 돈벌고 부모님 주무실때 조금씩 몰래 공부함..
수능 실패하고 나를 되돌아보니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이제서야 깨달아서 어려운 형편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해보고 있음.
님도 미련이 남으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님 성적도 잘나왔으니까 대학 안전한 곳 하나 걸어두고 반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익명(117.111)2022-12-15 14:43:00
답글
하고싶은걸 찾고 혼자서 꿋꿋이 노력하는게 멋져요.
저도 꿈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익명(49.174)2022-12-15 18:27:00
국어 성적 나오면 재수 추천함. 수학도 통합세대 2등급이면 괜찮고. 근데 저 성적이면 고대 하위과 질러볼만 할걸...? 서성한은 진학사 4~5칸 나오지 않음? 나같음 집 근처 하나 걸춰두고 한의대 반수 할 것 같음.
익명(121.160)2022-12-15 16:03:00
답글
문과 탐구 반영비율이 너무 높아져서 제 성적으로는 서성한 하위과도 힘들다네요.
반수도..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주변에선 이도저도 안된다고 말리더라구요?
일단은 서성한으로 3상향 써보고 안되면 재수해보게요
본인은 부모님이 다시하는거 반대하셔서 물류창고 다니면서 돈벌고 부모님 주무실때 조금씩 몰래 공부함.. 수능 실패하고 나를 되돌아보니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이제서야 깨달아서 어려운 형편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해보고 있음. 님도 미련이 남으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님 성적도 잘나왔으니까 대학 안전한 곳 하나 걸어두고 반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하고싶은걸 찾고 혼자서 꿋꿋이 노력하는게 멋져요. 저도 꿈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국어 성적 나오면 재수 추천함. 수학도 통합세대 2등급이면 괜찮고. 근데 저 성적이면 고대 하위과 질러볼만 할걸...? 서성한은 진학사 4~5칸 나오지 않음? 나같음 집 근처 하나 걸춰두고 한의대 반수 할 것 같음.
문과 탐구 반영비율이 너무 높아져서 제 성적으로는 서성한 하위과도 힘들다네요. 반수도..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주변에선 이도저도 안된다고 말리더라구요? 일단은 서성한으로 3상향 써보고 안되면 재수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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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성적 떨어진다는 사람들 많아서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