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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존나 좁은 피자집에서 피자 기다리는데 개년이 갑자기 일 생겼다고 먼저 간다길래


잘가 했더니 팔 벌리면서 안아달라더라


사장님도 있고 존나 좁기도 해서 여기서 안아주긴 좀 그렇다고 하니까


갑자기 개삐져서 어. 잘있어 피자 잘쳐먹어. 하고 지혼자 뛰쳐나가는데


걍 좆까라하고 지금 집 와서 피자 냠냔ㅁ 하는중ㅋㅋ


아 참고로 나랑 그년 사귀는 사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