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부터 지내온 소꿉친구가 있는데 걔랑 서울 놀러갔을때 손끼리 부딪혀서 핸드폰 떨어져서 살짝 휘어진걸로 수리비 37만원 100% 나한테 청구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거임? 그리고 참고로 나한테 저녁,음료,간식 존나 얻어먹고 평소에 비난이나 자존감 깎는 발언 서슴치 않게 함… 그리고 만날때마다 얘 집 앞까지 가서 기다려주는데 기본 20분은 기다려주고 그럼…. 일단 손절통보는 했는데 이 상황이 너무 좆같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