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자기 할일 하자는데


부모라서 아파서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이걸 돌려 말하면


아빠라서 않해도 된다 자식인 니가 하렴 이러는데


아무리 우울증 심하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원래 우울증 심해지면 다 이러나요 저희 아빠가 좀 특별 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