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모도 뭐라안하는데 친척이 난리냐면 엄마가 친척분한테 부탁한다고 했다고 저 ㅈㄹ임

나 자취방 구하는거 도와줬다고 뭐만하면 자취방 빼버린다고 협박같은거하고 

나 일하는직장 아는데 사장한테 전화한다고 하고 ... 진짜 정상인이 아님 가스라이팅도 몇년동안 당했고

엄마도 알고있음. 근데 우리집 자체가 독실한집안이라..^^..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엄마랑 제일 친한친척분이고, 사촌동생을 다 착해서 몇년동안 참긴했는데 

그냥 마음같아선 뒤집어 엎어버리고싶다 ㅋㅋㅋ.. 지금 1달넘게 안나가고있는데 내일 크리스마스라고 전화 엄청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