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진지하지만 진지하지 않은 고민이있어.
우선 난 여고딩인데 여사친보나 남사친이 좀 많은 편이야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가 거의 여사친 남사친 비융이 1:9야..
근데 뭐 더 편할때도 많아서 상관은 없는데 내 고민은

자꾸 내 남사친 중 한명이 내가 뭔 말만 하면 안물. 안궁. 이러고 자꾸 거슬리는 말투? 막 그런거 있잖아 뭐 말하면 뒤에 ㅋ. 붙이고 모든 말에 다 지적하는 그런 애.
이게 내가 속이 좁은건가..? 별거 아닌거 같은데 진짜 난 너무 짜증나는데 자꾸 눈치없이 한두번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몇십번은 계속 하니까..
그래서 지금 홧김에 차단 해버렸어.. 내가 너무 과반응인가?

내가 욕은 꽤 했었고 한번도 무시 한적도 없고 욕도 막 시발련아 이런것도 아니고 이샛기 이런 느낌으로만 했는데.. 그냥 쌍방이려나?
사실 손절은 하고 싶은디 문자 말고 실제로 만나면 조용해! 이게 그래서 손절하기 더 애매한거 같애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도와주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