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학 2년제 나와서 이때 우울증으로 삐쩍말랐다가 일단 살려고 울면서 사람인 하루종일 보고 겨우 5인미만 작은회사들어갔다가 가스라이팅에 못버티
고 1년 겨우 버티고 나왔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무스펙에서 작은시도라도 해볼려고 gtq포토샵 1급 컴활2급 워드1급 이렇게 땃다 이게 자격증이라고 하
기도 창피하긴한데 먼가 자격증을 따고싶은데 내가 멀해야하는지 멀하고싶은지 전혀 감이 안잡힌다 이번에 장례식이 있어서 친인적이 다모였는데 백수
여서 너무 자존감떨어지더라 나랑 비슷한 친적들은 무슨 좋은대학에 좋은과에 집도 빠방하게 잘살고 오늘 정신과 가볼려고했음 근데 막상 가서 머라설명
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 일단 취업이라도 해볼려고 하지만 주변에서는 부모님은 그건 40대면 짤리고 할것없다고 나도 그런소리들으니까 이력서 난사하고
면접잡히거나 합격해도 자면서 악몽까지 꾸면서 그냥 죄송하다고 안간게 한두개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미쳐버리겠음 그냥 아무도 모르게 죽고싶
다라고 부모님한테 속편하게 말하고싶음 근데 그건 패륜이니까 차마 못하겠더라 부모님은 압박하고 그렇진않음 근데 스스로 찍어누르는거같다. 내가 잘했던
건 그냥 저축하는거 잘했음 월급 200딱들어오면서 1년에 2천모으고 나왔으니까 그래서 돈이라도 모아서 카페차리고 싶다는 철없는 생각도 든다..
글부터 고쳐라 보기개불편 - dc App
ㅋㅋ ㅅㅂ정신차렷네 팩폭기
돈 모을 수 있을 정도면 자제력과 생활력은 있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카페 차려서 해도 되긴 함. 근데 막 부자되거나 그럴 생각이면 하지 말고 그냥 소소하게 자기 사업 하다가 잘 되면 좋고 안되면 가게 접어야 할수도 있지만 그때까지 그 시간이 재미있을거 같으면 해봐. - dc App
직업이나 진로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 많은데 내가 몇개 글 쓴거 있거든 한번 읽어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는 사람, 잘 하는게 없다고 생각 드는 사람들 위해서 써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