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국에 살고있는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안평범하다면 이상한 아줌마인데
지금 우리집엔 내 남편이 둘이야
아이는 하나에 지금 임신중이고
큰애는 남편1 아이 뱃속에 둘째는 남편2아이
어쩌다보니 다같이 살게되었는데 두 남자는 친구처럼 지내고 밥도 같이 먹고
나도 큰애랑 안떨어지고 끼고살고 둘째도 키우고 편하고 좋은데
문제는 둘다 잠자리 요구가 너무 심하다는거야
어제 밥먹다가 나온 얘기가 애아빠들이 나한테 올해 아기 태어나면 셋째 바로 가지라고 하는데 서로 셋째 자기아이로 낳아야한다고 억지부리다가 다투고 분위기 엉망되고 밥도 먹는둥 마는둥 하다 말았어
난 셋째는 생각도 없고 이번에 출산하면서 바로 배꼽수술 해달라고 하려는데 둘다 반대가 너무 심해서 내맘대로 할수도 없고
서로 애들 둘씩낳으라는데 나 이제 30살인데 애만낳다가 죽을거같아서 겁나는데
나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임? 둘째 예정일은 내년 6월말
지금 우리집엔 내 남편이 둘이야
아이는 하나에 지금 임신중이고
큰애는 남편1 아이 뱃속에 둘째는 남편2아이
어쩌다보니 다같이 살게되었는데 두 남자는 친구처럼 지내고 밥도 같이 먹고
나도 큰애랑 안떨어지고 끼고살고 둘째도 키우고 편하고 좋은데
문제는 둘다 잠자리 요구가 너무 심하다는거야
어제 밥먹다가 나온 얘기가 애아빠들이 나한테 올해 아기 태어나면 셋째 바로 가지라고 하는데 서로 셋째 자기아이로 낳아야한다고 억지부리다가 다투고 분위기 엉망되고 밥도 먹는둥 마는둥 하다 말았어
난 셋째는 생각도 없고 이번에 출산하면서 바로 배꼽수술 해달라고 하려는데 둘다 반대가 너무 심해서 내맘대로 할수도 없고
서로 애들 둘씩낳으라는데 나 이제 30살인데 애만낳다가 죽을거같아서 겁나는데
나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임? 둘째 예정일은 내년 6월말
무슨 상황인지 무슨 문화권인지는 몰라도 상황은 너가 갑인거 같은데 그냥 말 안들으면 ㅅㅅ없음 이런식으로 컨트롤 안되나...? 노모딕처럼... 안되려나? - dc App
내가 젤을이라 목소리를 못내 여긴 남미
뭐지... 혹시 남편 여럿인 것처럼 부인도 여럿일 수 있는 문화권임? 거긴 일처 다부제가 흔한지는 몰라도 그거 아니라면 아쉬운건 남편들 쪽이어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 dc App
아니 전혀.... 어차피 도망 못가니까 알아서 기어야돼는 수준인데.. 애 하나 데리고 임신한 몸으로 도망도 못가고 반항도 못해
아니... 그... 저... 당근... 흔들어야 되는 그런 상황은 아니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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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뭐야 실화야? 어디 경찰이나 영사관이나 부탁할때 없어? 서른이면 인생 한참 남았는데 무사히 탈출하길 근데 여기 글쓸정도면 어디 연락가능한곳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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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집을 나가고싶은 맘도 없어 그냥 체념하는중이고 애들만 잘키우면 되지싶고 그냥 나좀 덜부려먹길 바라는중이라.. 난 어떻게하면 애들아빠들 설득해서 더이상 애안낳기로 할지가 고민이야
정신병자새기 니애미다 앰생새갸
애들 정서에 안좋을것같아 그 남자둘도 너한테 잠자리만원하는사이일것같은데 그게 넌 좋은거야?
글쎄 딱히 그런식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애초에 이렇게 된것도 내가 자초한거라 별생각없어 애기 그만낳고 둘 잘 키우면서 살고싶어
님이 평범을 입에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