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 아저씨 틀딱임.

86년 11월생.

해외거주 14년차임.

일때문에 곧 귀국예정. 아마 올해 4~5월쯤.

서울 수도권 거주 예정.


한국어는 물론 모국어, 일본어 영어 가능.

배 안나옴.

얼굴에 주름 거의없음.

대가리 큰편. 

키 178 몸무게 78

고추는 보통

정력도 보통

재산 : 내 밥그릇은 문제없음. 객관적으로 한국기준 내또래 평균의 재산(가끔 뭐 맛있는거 사주고 작은선물 이벤트 해줄순 있음=즉 호구 찾는거면 존나 사양하겠음)


운동체력 강력함. 자전거 한번 타러 나가면 100킬로 이상은 기본.

한국여자애들 나이 존나 신경쓰는게 불만인데 다른나라 여자애들은 나이 10살정도는 신경 안쓰거든.

12살 띠동갑 여자애랑도 존나 잘 놀음 ㅋㅋㅋ


여미새는 아니고 오히려 초식남임. 

초식남?? 여자에 관심은 있는데 적극적이진 않음. 여자 있어도 없어도 그냥 그려려니~~ 이런식. 

근데 오즘 좀 외로움. 치유받고 싶다 ㅠㅠ


최근 연애
2년전까지 여동생 친구랑. 여동생이 소개시켰음.

그 친구가 여기 해외에 이직형식으로 왔는데 나보고 귀엽대

난 귀엽단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좋아해주니 나도 좋았음.

2년 사귀고 결혼할뻔 하다가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