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나에게 상처주고 모욕감, 모멸감, 스트레스줫던놈들 칼로 난도질해서 죽여버리고싶음
특히 기분나쁘게 악플다는새끼,학창시절때 나를 괴롭히던놈들,수업시간때 애들앞에서 너나잘해!라며 고함치는 선생새끼...다 싹다 죽여버리고싶음
칼로 난도질해서 죽인다음 전기톱으로 토막내서 가마솥에다 삶은다음 다진인육을 봉지에 담아서 산,바다에가서 짐승들,물고기들한테 먹이주고싶음. 요즘 평소에 자주 개시발것들 생각날때마다 살인충동을 느끼는데 그것때메 스트레스받고 미칠거같음
특히 기분나쁘게 악플다는새끼,학창시절때 나를 괴롭히던놈들,수업시간때 애들앞에서 너나잘해!라며 고함치는 선생새끼...다 싹다 죽여버리고싶음
칼로 난도질해서 죽인다음 전기톱으로 토막내서 가마솥에다 삶은다음 다진인육을 봉지에 담아서 산,바다에가서 짐승들,물고기들한테 먹이주고싶음. 요즘 평소에 자주 개시발것들 생각날때마다 살인충동을 느끼는데 그것때메 스트레스받고 미칠거같음
ㅇㅇ 조현병이네
직접바야알지만 가야겟다
너에게 남은 인생이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평균적으로 생각하면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몇 배는 될 거라고 생각함. 그 나머지 시간을 고작 너에게 도움도 되지 않았던, 오히려 피해만 입혔던 쓰레기들을 치우느라 쓸건지, 아니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버려둔채 더 좋은 인생을 향해 이사갈지 고민해봐라. 쓰레기를 치우려면 어쩔 수 없이 쓰레기에 손을 대야 함.
이미 난 상처가 쓰라릴 때 그 상처와 고통을 무시 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할거임. 아프단 걸 알면서 괜히 상처를 헤집어 놓는 짓은 안하려고 하겠지. 너도 니가 이미 입은 상처를 궂이 헤집어서 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 그냥 무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지, 여전히 피해자로 남아서 상처를 헤집으며 고통스러워 할지.
나라면 똥물에 어쩔 수 없이 손을 댔다면 재빨리 손을 씻고 그 근처엔 얼씬거리지도 않을거다. 근처에서 서성일수록 또 다시 똥물이 튈 가능성이 높으니까. 남겨진 똥물이 알아서 썩든 어떻게 되든 내 알바 아니잖음
ㅇㅇ 가야되제정신아니야
야너 이댓글보면댓달아라.. 나도 너랑 같은생각인데 마음속에 다들 죽이고픈 원한 있지않나생각하면서 합리화중인데 그것도 십년넘도록... 근데 너 그럼 일상생활 지장없냐 괜히 사람 적대한다든지
그 선생도 창문으로 던져서 낙사로 죽게 만들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