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하다가 위기감 느껴서 뒤늦게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인데
내신은 망해서 정시준비하려고 합니다 모의고사보면 국영수는 4~5 정도 뜨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해서 재수각 까지 보면 인서울이라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괜히 재수로 시간낭비하지 말고 원래 배우던 영상기술 계속 배우는게 나을까요...?
뭐가 더 현실적으로 보이나요....
공부안하다가 위기감 느껴서 뒤늦게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인데
내신은 망해서 정시준비하려고 합니다 모의고사보면 국영수는 4~5 정도 뜨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해서 재수각 까지 보면 인서울이라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괜히 재수로 시간낭비하지 말고 원래 배우던 영상기술 계속 배우는게 나을까요...?
뭐가 더 현실적으로 보이나요....
영상기술 재미있고 할만하다 생각되면 일단 정시로 하는데까지 해보고 결정해. 정시 해서 생각보다 잘 나오면 그걸로 대학 갈 수도 있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꾸준히 해오던 영상기술 쪽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인생 어차피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만은 않음. 예상경로 두세개 쯤 골라놓고 열심히 준비한 다음 그중에 가장 잘 된 길을 골라서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