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보고 설렌다고 하더라고
직장동료인데
그말듣고 와이프가 바람을 피면 어떨까 상상을 해봤는데
그렇게 화가나진 않네
내가 와이프를 사랑하지않는건 아닌데
외도를 하더라도 가정과 아이들한테만 소흘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걸리지만 않는다면 괜찮을것같은거야
결혼 12년차이고 난 외도를 해본적 없고 주위에 여자는 1도
없는그냥 배나온 아저씨고 와도를 하겠다는 시도
해본적없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야
나 이상한건가? 와이프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던건가
어떻게 생각해?
직장동료인데
그말듣고 와이프가 바람을 피면 어떨까 상상을 해봤는데
그렇게 화가나진 않네
내가 와이프를 사랑하지않는건 아닌데
외도를 하더라도 가정과 아이들한테만 소흘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걸리지만 않는다면 괜찮을것같은거야
결혼 12년차이고 난 외도를 해본적 없고 주위에 여자는 1도
없는그냥 배나온 아저씨고 와도를 하겠다는 시도
해본적없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야
나 이상한건가? 와이프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던건가
어떻게 생각해?
정신병자새기 니애미다 앰생새갸 너같은새긴믿을수가없다 어그로새갸
사랑이 꼭 한가지 모양만 있는건 아니니까. 그렇게 해서 둘이 서로 행복해 질 수 있다면 뭐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그럴려면 둘 다 아이들에게 소홀히 하지 않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될거임. 오래전부터 금기가 되어왔던 것들 중에는 반드시 하면 안된다기 보다는 대체로 그만한 이유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금기가 된 것들도 있지. 근데 그 금기가 갖는 의미를 잘 알고 단점이나 문제들을 상쇄할 수 있는 노력이 따른다면 금기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고 생각함.
서로 구속해봤자 의미가 없을때는 줄을 길게 잡아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 낚시할때도 너무 짧게 강하게만 잡으면 줄이 끊어지듯이 말이지. 오래전부터 시골에서 오래 사신 노부부들 보면 결혼생활이 남들이 지저분하다고 할 망정 당신들끼리는 하나만 건너도 서로 다 아는 그 좁은 지역사회에서 가정이 파탄나지 않도록 나름의 최선을 다 한 판단을 하고 사셨음. 물론 대체로는 거의 할머니쪽이 희생하고 사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게 요즘유행하는 ntr 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