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템포로 진행되거나 반사신경을 요하는 스포츠 아예 못함(군대에서 억지로 축구했는데 기집애냐고 욕먹음)

 

특정 동작을 할때 전신에 미세한 떨림이 있음.(몸을 굽힌다거나 술을 따른다거나 할때)

 

무기력하고 동기부여가 잘안되어서 컴퓨터(나무위키, 커뮤읽기)를 하거나 누워있는 걸 좋아함. 이성을 사귀거나 친구들과 노는일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막상 관계가 지속되면 귀찮고 혼자있고 싶어짐.

야동 좋아함. 일주일에 못해도 3~4회는 셀프위로 하는 것 같음. 게임은 별로 안좋아함(마블스냅은 좀 함)

 

내가 흥미가지는 것들 외에는 좀처럼 집중을 못함.(웃긴 것, sf적인 것들이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과학 내용 등만 좋아함)

예로 요즘에는 연예 예능같은게 유행하는 것 같고 사람들만나면 그런 얘기 많이하는데 나는 그런 프로그램에 흥미가 1도 없음. 다른 사람들이 보니까 나도 봐야지 라는 생각이 1도 안듬.

시험공부를 할때도 시험범위를 공부해야하는데 책에서 내가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계속 보고 있음. 당연히 학창시절 시험 성적은 엉망

회사 다닐때도 좀처럼 집중을 못해서 많이 까였음. 그래서 못견디고 그냥 프리랜서로 집에서 혼자일함.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사회생활하고 대인관계를 영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받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