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데요
정상적으로 성행위를 하고싶은 것도 있는데
강제로 강간당하는거 생각하면 흥분되고 좋아요
실제로 당하고 싶진 않은데 상상속에서는 너무 좋고..
근데 이게 현실에선 이루어지기 다소 힘들다보니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같은게 생기는거같아요
트위터 같은데에서 능욕? 해달라고 하기도 했는데
올린 게시물 도용도 당하고, 내용 자체도 뭔가 부족해서…

비슷한 사람 많이 있지도 않을 것 같은데 고민이네요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 얘기 하기도 쉽지 않고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