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심리가 뭐냐?
원래 안 그랬던 놈인데
진짜 개뜬금포로 아무도 안 물어본 자기 사정이나 일상? 말하는데
ㄹㅇ ㅈ도 재미없고 사람들 다 모여서 대화하는데 자꾸 그러는데.
양의 격률 ㅈㄹ 깨고다니는데 정신 좀 차리게 할 방법 없나?
걍 다같이 개무시해도 저게 습관된것처럼 자꾸하네.
성인 애정결핍 뭐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