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밥 먹고 내가 계산하고 있을 때 이새끼들이 안 기다려주고 빤스런함

밖에 나와보니 아무도 없어서 순간 배신감 들어서 그냥 집으로 가고 있을 때 빤스런친 놈 중 하나에게 전화 오길래 받았거든? 근데 코너에서 기다리고 있었대

그래서 ㅈㄹ 말라하고 끊었음 급발진한 건 잘못하긴 했는데 내가 너무 막나간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