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밥 먹고 내가 계산하고 있을 때 이새끼들이 안 기다려주고 빤스런함 밖에 나와보니 아무도 없어서 순간 배신감 들어서 그냥 집으로 가고 있을 때 빤스런친 놈 중 하나에게 전화 오길래 받았거든? 근데 코너에서 기다리고 있었대 그래서 ㅈㄹ 말라하고 끊었음 급발진한 건 잘못하긴 했는데 내가 너무 막나간 것 같기도 함...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몰라도 싫어하는 성격이면 그렇게라도 해야 담부턴 안한다. 물론 첨에는 말로 시작해야지 무작정 급발진 하면 안좋지만... 암튼 그렇게 해서 손절치는 애들이면 그냥 같이 안다니는게 니 정신건강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