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우리 엄마아빠도 사이 엄청나빠서 지금 거의 이혼 직전인데 마음이 심란하다 - dc App
익명(114.205)2023-02-04 18:48:00
답글
거의 확실해 - dc App
익명(114.205)2023-02-04 18:54:00
답글
얜 뭔데 엄마가 예쁜지에만 관심이 있네
익명(175.121)2023-02-04 19:07:00
급식새끼면 걍 신경꺼라 어차피 니가 나서봐야 제대로 결말도 매듭 못지을건데 상황만 좆같아진다 그런 엄마가 좆같으면 집나가고 그래도 얹혀살아야되겠으면 걍 입다물고 니 할일이나 해라
익명(211.234)2023-02-04 19:12:00
니 판단이 맞다해도 니가 나서면 해결될 가능성은 없고 상황을 더 악화시키게 될 듯... 확실한 것도 아닌 듯하니, 모르는 척하는 게...
ㅋ(58.126)2023-02-04 20:05:00
그냥 궁금해서 묻는건데 엄마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익명(118.235)2023-02-04 20:07:00
답글
그냥 바람 피냐고 물어보고 맞다고하면 최대한 말릴려고.. - dc App
익명(114.205)2023-02-04 20:08:00
답글
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이야기하게 되면 엄마를 판단하는 표현은 꼭 피해서 이야기해. 엄마가 잘못했다는 말을 해 봐야 부모자식 관계에 도움이 안됨. 잘못인거 모르고 하는 것도 아닐테고.
그래서 판단하는 말을 싹 다 빼고 나서 생각할 때 엄마랑 할 이야기가 없다면 안하는 게 나음. 다만 엄마 스스로도 제어가 안되는 것 같아서 개입이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야기를 하는게 낫겠지만 마찬가지로 판단하는 말은 최대한 피해서 이야기하는게 좋음.
익명(118.235)2023-02-04 20:12:00
니 판단이 틀릴 경우 자식이 엄마에 대해서 부정적인 판단을 하는 것은 엄마에게 큰 상처가 될 것이고, 맞다고 해도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실수를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악화시킬 수 있다.
ㅋ(58.126)2023-02-04 20:09:00
답글
진짜 그냥 모른척 있어야되나? 평소에 엄마하고 사이 좋은데 물어보면 그런 상황까지 갈수있는거임? - dc App
익명(114.205)2023-02-04 20:10:00
답글
니가 딸이면 그게 덜할 것 같은데, 아들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ㅋ(58.126)2023-02-04 20:11:00
안타깝다. 삐뚤어지지 말고 똑바로 올바르게 살아
익명(175.121)2023-02-05 02:10:00
진짜 해줄수있는 조언은 어차피 한번 정말로 금이간 가족은 다신 돌아올수없어. 너가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바로 돈벌어서 독립할준비만해 지금의 가정이 완전히 박살나서 너가 혼자힘으로 교육받고 집세내는 상황까지 몰리면 너만 더 힘들어질꺼야. 지금의 가정을 최대한 비밀을 시켜서라도 오래 유지하고 독립하고 엄마는 잊어버리는게 너가 배신당하지않는 유일한 길이야
익명(118.36)2023-02-05 16:18:00
님은 글은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하기가 힘들네요
님은 부모님이 바람을 피는지 안피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그래야 확실하게 알수가 있지
이슬여왕(182.161)2023-02-05 18:56:00
16살... 어리네.
엄마도 사람이고 여자다.
바람을 옹호하는건 아니야.
엄마와 아빠는 따지고 보면
피 안 섞인 남남이니까..
살다보면 질리고 그럴 수 있지.
아니면 엄마도 인간인지라
옆길로 샐 수도 있고...
그래도 아들에 대한 마음은 변치 않으셨을거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 16살 엄마 40대후반 - dc App
예쁜건 아닌데 관리 많이하긴함.. - dc App
아니 뭐 그런걸 자꾸 물어봐ㅋㅋㅋ 안그래도 힘든데ㅠ - dc App
??? 뭔 상상;;; 그건 니가 정상이 아닌거같은데 - dc App
그래; 우리 엄마아빠도 사이 엄청나빠서 지금 거의 이혼 직전인데 마음이 심란하다 - dc App
거의 확실해 - dc App
얜 뭔데 엄마가 예쁜지에만 관심이 있네
급식새끼면 걍 신경꺼라 어차피 니가 나서봐야 제대로 결말도 매듭 못지을건데 상황만 좆같아진다 그런 엄마가 좆같으면 집나가고 그래도 얹혀살아야되겠으면 걍 입다물고 니 할일이나 해라
니 판단이 맞다해도 니가 나서면 해결될 가능성은 없고 상황을 더 악화시키게 될 듯... 확실한 것도 아닌 듯하니, 모르는 척하는 게...
그냥 궁금해서 묻는건데 엄마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그냥 바람 피냐고 물어보고 맞다고하면 최대한 말릴려고.. - dc App
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이야기하게 되면 엄마를 판단하는 표현은 꼭 피해서 이야기해. 엄마가 잘못했다는 말을 해 봐야 부모자식 관계에 도움이 안됨. 잘못인거 모르고 하는 것도 아닐테고. 그래서 판단하는 말을 싹 다 빼고 나서 생각할 때 엄마랑 할 이야기가 없다면 안하는 게 나음. 다만 엄마 스스로도 제어가 안되는 것 같아서 개입이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야기를 하는게 낫겠지만 마찬가지로 판단하는 말은 최대한 피해서 이야기하는게 좋음.
니 판단이 틀릴 경우 자식이 엄마에 대해서 부정적인 판단을 하는 것은 엄마에게 큰 상처가 될 것이고, 맞다고 해도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실수를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악화시킬 수 있다.
진짜 그냥 모른척 있어야되나? 평소에 엄마하고 사이 좋은데 물어보면 그런 상황까지 갈수있는거임? - dc App
니가 딸이면 그게 덜할 것 같은데, 아들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안타깝다. 삐뚤어지지 말고 똑바로 올바르게 살아
진짜 해줄수있는 조언은 어차피 한번 정말로 금이간 가족은 다신 돌아올수없어. 너가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바로 돈벌어서 독립할준비만해 지금의 가정이 완전히 박살나서 너가 혼자힘으로 교육받고 집세내는 상황까지 몰리면 너만 더 힘들어질꺼야. 지금의 가정을 최대한 비밀을 시켜서라도 오래 유지하고 독립하고 엄마는 잊어버리는게 너가 배신당하지않는 유일한 길이야
님은 글은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하기가 힘들네요 님은 부모님이 바람을 피는지 안피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그래야 확실하게 알수가 있지
16살... 어리네. 엄마도 사람이고 여자다. 바람을 옹호하는건 아니야. 엄마와 아빠는 따지고 보면 피 안 섞인 남남이니까.. 살다보면 질리고 그럴 수 있지. 아니면 엄마도 인간인지라 옆길로 샐 수도 있고... 그래도 아들에 대한 마음은 변치 않으셨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