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데 20살때 알바 시작하자마자 용돈 끊겼고 핸드폰비랑 보험료 다 내가 낸다. 그런데 월급 받자마자 할머니가 생활비를 요구해서 30주고 50주고 월급 받으면 50만 달라고 그런다 50이 적은돈도 아니고 .. 그래서 안준다고 했다 그랬더니 가족들한테 내 욕 한다 나한테도 욕 한다 가족들은 그냥 너가 주라는 식이다 내가 왜 줘야하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월급일 다가 올 때 마다 월급 언제 받냐고 돈 한푼도 안주냐고 계속 뭐라뭐라 그런다 친구 만나면 친구 만나는데에 돈 다쓴다 그러고 내 돈으로 배달음식 시켜먹으면 욕하고 그냥 이정도면 내가 싫은건가 돈 때문에 키웠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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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끊고 집 나와라 서울 사는거 아니면 50이면 투룸도 구한다. 너 어차피 알바말고 본격적인 회사생활을 하면 30, 50 뺏기던게 100, 150으로 바뀐다. 어차피 그럴거 그냥 나와라.
돈 모아서 보증금 만들고 그냥 일찍이 자취하자
시발.. 돈이 뭐라고 피로 이어진 혈연관계를 이렇게 좆같이 만드는지.. 네가 힘들면 진짜 연끊어도 괜찮다... 네 인생을 박탈할 권리는 네 친부모한테도 없어.
네 가족이 이상한거야, 보통 아무리 급해도 조심스럽게 물어보지 대놓고 강요하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