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얼마 전에 안 사람이 생일이어서 카톡으로 선물 보내는데 선물을 보내려면 친추하고 선물을 보내던가 그냥 선물 코드 보내는 방법이 있잖아요?
선물 코드로 주면 이 사람이 내가 저번에 받았던 선물 짬처리 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면 그렇다고 친추하고 선물을 주면 얘는 뭔데 친추를 하지? 란 생각을 할까봐 엄청 신경쓰이고
그리고 모임 장소에서 제가 말 꺼내면 사람들이 첨보는데 얘는 뭔데 친한 척이지? 같은 생각할까봐 가만히 있으면서 상대가 말하는 거 받아쳐주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러다 보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날 이물질로 생각 할 것같은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그러면 제가 한 행동을 되짚어보고..
그러면 이런 점이 안 좋게 생각했나?
라는 생각 든다음에 다음 모임 때 생각해서 말하느라 말수가 적어져요
지금 글쓰면서 생각하면 저한테 항상 친절하게 대해줬는데 제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남들이 볼땐 아주 별 것도 아닐지도 모르는데
사소한걸지도 모르는 것 하나에도 신경쓰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구요
막상 사람들이랑 있으면 즐거워요 근데 모임 끝나고 돌아오면 그냥 제가 다른사람들한테 빌런된 것 같아요
얘가 속으론 날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면서..
선물 코드로 주면 이 사람이 내가 저번에 받았던 선물 짬처리 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면 그렇다고 친추하고 선물을 주면 얘는 뭔데 친추를 하지? 란 생각을 할까봐 엄청 신경쓰이고
그리고 모임 장소에서 제가 말 꺼내면 사람들이 첨보는데 얘는 뭔데 친한 척이지? 같은 생각할까봐 가만히 있으면서 상대가 말하는 거 받아쳐주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러다 보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날 이물질로 생각 할 것같은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그러면 제가 한 행동을 되짚어보고..
그러면 이런 점이 안 좋게 생각했나?
라는 생각 든다음에 다음 모임 때 생각해서 말하느라 말수가 적어져요
지금 글쓰면서 생각하면 저한테 항상 친절하게 대해줬는데 제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남들이 볼땐 아주 별 것도 아닐지도 모르는데
사소한걸지도 모르는 것 하나에도 신경쓰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구요
막상 사람들이랑 있으면 즐거워요 근데 모임 끝나고 돌아오면 그냥 제가 다른사람들한테 빌런된 것 같아요
얘가 속으론 날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면서..
자존감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