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듣던 조언들 나름대로 잘 새겨들었지만, 당시엔 공감까진 못했거든 근데 사회생활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으면서 그때 들었던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한 번씩 오는 것 같음 어린 친구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디시에서 썼던 글들도 굉장히 부끄러워지네 성향도 많이 달라짐 논쟁이 싫고 과격한 상대를 피하게 됨
저도그래요 근대 요새어린애들이상한애들만아요 지당한거만생각하고 하지도안앗는대햇다하고 특히왕따당하는애들 현실서 ㅂㅅ들만아요 지밖에모르는애들만아요 괜히왕따당하는게아니에요 다이유가잇어요
ㅎㅇ 오랜만
ㅎㅇ
에이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