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날 나보다 다른사람이 더 빛나보이고 특별해 보이더라
난 내가 특별한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고
객관적으로 나보다 더 주인공에 가깝더라
그걸 인식한 뒤로 
그들 때문에 나는 이제 내 인생에서 주인공 조차 못 되고 있다
이걸 이상과 현실의 괴리?라고 하나
나도 주인공으로 살고싶은데 그럴수가 없다
자기자신을 주인공으로 사는놈들에게 내 느낌을 알려주고 싶다 .
지들이 주인공인줄 알면서 내 앞을 가로막는것들
지들이 세상의 중심인줄 알고 씩씩한 표정하는것들
진짜보면 한대씩 때려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