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모임에서 정말 친해지고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서 몇달?정도 하다가 따로 여행도 가고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그들은 아니였나봐요 소외감 느끼게 하고.. 그러다 다른 모임에서 쌤이 같이 하자고 제의가 왔는데(영업 느낌이 들기도하는데..) 요일이 같아가지고.. 거기로 가면 기존 모임은 나가기가 힘들거든요 거기는 거리도 멀어지고 다 모르는 사람이라고 봐야하는데 절 찾아주는 사람 찾아 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