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4살 남자데 21살 군대갔다오고 22살전역후 노가다뛰면서 돈벌고있어 여태까지7천정도 모았어.. 근데 내가 초중고학폭피해자출신이라 24살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친구가 아예없어 엱락하는친구조차도 아예없거든 그래서 주말에 배달시켜먹고 강제 히키코모리인생살고 있는데 평소에는 걱정이 안되거든.. 원래부터 친구없어서 친구없는게 자연스러워졌다고 해야되나.. 근데 부모님장례식때가 걱정이 많이 되네 요즘들어 부모님50대극후반이라.. 경조사생각하면 걱정이 많이 되는데 내인생어떡하면 좋을까.. 나는 솔직히 친구만드는것보다 이렇게 사는게 훨씬더좋거든.. 편하다고 해야되나.. 인간관계스트레스도 안받고 그런데 경조사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너무받아 장례식,결혼식생각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