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왕따를 초등학교때 당하고 사람도 믿지 못하고 집안사정이나 사유등등으로 인해 자살시도도 해보고 공부도 안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도 특성화고에 지잡대 23살로 4학년인데 솔직히 학벌하고 학과 둘 다 마음에 안 들어서 자퇴나 할까 생각중이예요. 직무도 취업도 안 정했고 보통 사람들 같은 경우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학과도 공부해서 노력하기도 하는데 저는 그런 게 아예 없어요. 그래서 선배님들 말로도 보면 여기 학교는 가망도 없고 직무나 스펙도 못 정해서 졸업후 딸배나 노가다 또는 여자들은 취집이나 한다는 말이 있거나 그래요.
어렸을때 돈 버는 일이나 저축 등 봤지 내 자신에 대한 미래가 없기도 하고 자존심도 낮아서 난 안될꺼야. 난 쓰레기야 자책만 하면서 살았거든요. 초등학교때 학생들이라면 남들이 다 따봤을 법한 itq나 엑셀 자격증 한문 자격증등을 따보셨을텐데 저는 그런일을 따본적도 없어서 몰라요.
어렸을때, 남들 하는 거 보면 부러웠어요. 적어도 하고자 하는 분야가 확고하고 시도라도 해봤죠. 제 주변만 봐도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상위권 대학에 보건공부해서 간호사대학에 가거나 아직 진로는 모르지만 공부해서 상위권 대학에 합격했거나 적어도 취미라도 가진 학생은 옷을 만드는 일도 하던데 말이죠.
공부도 일찍 포기해서 수학은 분수나 소수에 그쳤고 공부도 다재다능 보다는 좋아하는 분야만 있으면 한 곳에 파는 성향이 있어서 두루두루 못했어요.
초등학교때는 영어 중학교때는 사회 영어 고등학교때는 과학 회계 분야만 잘했어요. 물론, 무역영어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는 대학의 의미도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분야에서 잘하는 분야가 정말 확고해서 부러워요. 예시로 그림 잘 그리는 학생이 있다면 그건 장학금 받은 일이죠.
저는 장학금도 받은 적 없어서 부모님 돈으로 생돈 내고 다니고 하고 싶은것도 일찍 공부를 포기했지만 이후 하고 싶은 분야가 많아지면서 뭘 해야할지 몰라서 지금부터 하나씩 시도하고 있어요.
근데 갈수록 드는 생각이 이후 좋아하는 게 생겨도 학벌 때문에 걸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나 남들에 비해 취업이 늦으면 어떡하지 그리고 나는 왜 살아야 하지 같은 생각도 많이 하고 학창시절에도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거나 목을 조르거나 손목 긋거나 다해봤어요.
그나마 잘하는 걸 찾아도 고졸들이 할 수 있는 분야나, 지잡대 나오고 최저임금나오면 가는 이유도 뭐냐고 생각하겠죠. 지금 적성이나 뭘 찾아봐도 사무직과 외향적이 반반 섞여있어서 둘 다 만족할 만한 직업을 못 찾았어요. 예시로 들어볼께요.
저는, 회계원리라는 과목을 듣고 회계과목 분개에서 100점을 맞아서 나는 회계가 잘 맞는다고 바로 느꼈어요. 하지만, 대학교오면서 세법과목이나 그러한 점은 공부하고 어려우면 바로 포기해요. 졸업 후에는 회계1급, 세무2급만 따도 요새 경쟁률을 보면 고졸도 할 수 있는 직업이나 왜 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요.
영어쪽을 보면 경영학과 출신도 요새 영어를 잘한다고 느껴서 영어도 유학이나 원어민 수준이 아니라면 탈락하고요. 저는 원어민과의 실력은 아니지만 대화하는게 좋아요.
사회는 정치나 법보다는 문화관련 좋아해서 문화공부하고 있고 잘하는게 있다면 남들 고민 가지고 있을때 그 고민 조언해주는 일을 잘해요. 하지만, 제가 왕따를 당했는지라 정말 깊이 공감 못하면 이해가 안 가서 싸우는 일도 많아요.
그래서, 고등학교도 특성화고에 지잡대 23살로 4학년인데 솔직히 학벌하고 학과 둘 다 마음에 안 들어서 자퇴나 할까 생각중이예요. 직무도 취업도 안 정했고 보통 사람들 같은 경우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학과도 공부해서 노력하기도 하는데 저는 그런 게 아예 없어요. 그래서 선배님들 말로도 보면 여기 학교는 가망도 없고 직무나 스펙도 못 정해서 졸업후 딸배나 노가다 또는 여자들은 취집이나 한다는 말이 있거나 그래요.
어렸을때 돈 버는 일이나 저축 등 봤지 내 자신에 대한 미래가 없기도 하고 자존심도 낮아서 난 안될꺼야. 난 쓰레기야 자책만 하면서 살았거든요. 초등학교때 학생들이라면 남들이 다 따봤을 법한 itq나 엑셀 자격증 한문 자격증등을 따보셨을텐데 저는 그런일을 따본적도 없어서 몰라요.
어렸을때, 남들 하는 거 보면 부러웠어요. 적어도 하고자 하는 분야가 확고하고 시도라도 해봤죠. 제 주변만 봐도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상위권 대학에 보건공부해서 간호사대학에 가거나 아직 진로는 모르지만 공부해서 상위권 대학에 합격했거나 적어도 취미라도 가진 학생은 옷을 만드는 일도 하던데 말이죠.
공부도 일찍 포기해서 수학은 분수나 소수에 그쳤고 공부도 다재다능 보다는 좋아하는 분야만 있으면 한 곳에 파는 성향이 있어서 두루두루 못했어요.
초등학교때는 영어 중학교때는 사회 영어 고등학교때는 과학 회계 분야만 잘했어요. 물론, 무역영어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는 대학의 의미도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분야에서 잘하는 분야가 정말 확고해서 부러워요. 예시로 그림 잘 그리는 학생이 있다면 그건 장학금 받은 일이죠.
저는 장학금도 받은 적 없어서 부모님 돈으로 생돈 내고 다니고 하고 싶은것도 일찍 공부를 포기했지만 이후 하고 싶은 분야가 많아지면서 뭘 해야할지 몰라서 지금부터 하나씩 시도하고 있어요.
근데 갈수록 드는 생각이 이후 좋아하는 게 생겨도 학벌 때문에 걸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나 남들에 비해 취업이 늦으면 어떡하지 그리고 나는 왜 살아야 하지 같은 생각도 많이 하고 학창시절에도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거나 목을 조르거나 손목 긋거나 다해봤어요.
그나마 잘하는 걸 찾아도 고졸들이 할 수 있는 분야나, 지잡대 나오고 최저임금나오면 가는 이유도 뭐냐고 생각하겠죠. 지금 적성이나 뭘 찾아봐도 사무직과 외향적이 반반 섞여있어서 둘 다 만족할 만한 직업을 못 찾았어요. 예시로 들어볼께요.
저는, 회계원리라는 과목을 듣고 회계과목 분개에서 100점을 맞아서 나는 회계가 잘 맞는다고 바로 느꼈어요. 하지만, 대학교오면서 세법과목이나 그러한 점은 공부하고 어려우면 바로 포기해요. 졸업 후에는 회계1급, 세무2급만 따도 요새 경쟁률을 보면 고졸도 할 수 있는 직업이나 왜 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요.
영어쪽을 보면 경영학과 출신도 요새 영어를 잘한다고 느껴서 영어도 유학이나 원어민 수준이 아니라면 탈락하고요. 저는 원어민과의 실력은 아니지만 대화하는게 좋아요.
사회는 정치나 법보다는 문화관련 좋아해서 문화공부하고 있고 잘하는게 있다면 남들 고민 가지고 있을때 그 고민 조언해주는 일을 잘해요. 하지만, 제가 왕따를 당했는지라 정말 깊이 공감 못하면 이해가 안 가서 싸우는 일도 많아요.
그냥디져라 ㅂㅅ새갸 니가사람이냐 우리부모도이런애만믿던데
그래서 자살시도 했다고 했잖아요. 부모님하고도 대화가 안 통해요. 너무 많은 지원을 해줬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한 제가 싫어서 늦더라도 알바 지원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