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에 면제에 부모님 이랑 같이.사는 히키코모리 임
째든 고민이 뭐냐면 지금 까지 취업 대신 편의점.알바
만하면서 살고 있음. 물론 월 부모님 안태 50씩 드리는데
최근에. 아빠지인 음식점 일하다 사고 쳐서 짤른다.해서
크게.혼났다 내.의지 대로 가서 사고친거면 할말 없는데
저기도 아빠 강제로 일하라고 넣은거임. 처음에.편의점 에서
주3일 일한거 아빠 음식점 포합.해서 주 5일 일시킴. 째든
어찌저지. 해서 다시 일하는데. 거기서. 2일만 나오라고.
해서 알겠다 하고 했지 그레서 어제 일가는.시간인데 .집에
집에서 놀기도 뭐하고. 그냥. 운동 할겸 3시간 정도 걷고
하고 집에 오니깐. 아빠가 3일간 그리 놀고 싶었냐고. 음식점
이고. 다.그만 다고 집나가라 하더라 아니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 싶고. 내가 취업 못하는건 아는데 .그레서 그나마
수고 덜해줄려고 50씩 주면서 알바 하는데. 이런.내가
인간쓰레기 식충 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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