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술로좀복잡한사람인데요
근데 얼마전에
삼촌얘기가나왔는데  그삼촌이란사림이 바람은피는거같거든요
원래알고있던 삼촌얼굴이아닌거같아서
나 초3때였나그때보고 지금 6학년인데
  기억은확실하지않은데
몆일전에 걸레질하다가 아빠없을때
걸레로그대로 휘둘려쳐맟았어요
아빠앞에서 삼존얘기했다고 ㅅㅂ년이어쩌고 개같은년이
입찢는다그러는데  내가잘못한건가
알려줄려고힌것도아니고 그냥얘기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