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먹을때까지 정확히  올해 3월 쯤까지는
애인이라든가 만들생각도 안들고 없어도 좋다,
난 혼자가 편하다였는데,
그래서 친구도 최소한 7명정도만 유지하고
취미생활하면서 지내는데
그러다보니 씹덕 돼지가 됨

어느순간부터 뭔가 허전하고 그게 지속되니 뭔가
슬퍼지고 그러는데 애정결핍인가?.... 싶은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가난해도 우리 부모님이
날 애정결핍으로 키우진않은거 같은데  
엄하게 키웠었어도, 아껴줬으면 아껴줬지..

근데, 어느날 부터 누군가 타인(이성)이 날 사랑은 해줄까?
난 누구가와 여러 관계를 가질 수있을까?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수있나? 누군가 사랑할 수 있을까 ?
이런 저런 생각이들고  아니라면 난  더 살아봤자 의미가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거 애정결핍증?인가요?
아님 한떄 그냥 허한 마음으로 지나가는 생각일까요

처음 겪어보는 감정?인지라 너무 불편하고
한두달 지나니 너무 괴롭네요
어떻게하면 극복하고 평소처럼 돌아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