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남자이고요 되고자 하던 직업이 있었고 준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다니던 직장도 힘들고 하고 싶은건 없던 찰나에 정말 영혼을 갈아넣을 정도로 열정과 목표가 생겼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좌절된듯 합니다.
지금 2주일째 좌절감과 다른 직업 취업에 대한 막막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폐인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한테도 나약한 모습 보이기 미안한데 인생 앞이 캄캄해서 우울감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 너무 의지박약 인걸까요
근데 그게 이제 좌절된듯 합니다.
지금 2주일째 좌절감과 다른 직업 취업에 대한 막막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폐인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한테도 나약한 모습 보이기 미안한데 인생 앞이 캄캄해서 우울감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 너무 의지박약 인걸까요
자신의 목표를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좌절되면 그건 그 누구라도 힘들어 물론 지금 당장은 포기하고싶고 죽고싶을만큼 우울하고 힘들거야 하지만 끝없이 좌절한다고 달라지는건없어 오히려 반대로 이걸 원동력삼아 더 꿈을 쫒아가야지 좌절하고 꿈을 포기하는순간 너는 결국 아무것도 못하게될거야 그러니 괴롭겠지만 그만큼 더 꿈을 쫒자 너라면 분명 2번의 실패는 안할테니까
열심히했네 다들 그런 시기가 있잖아 다시 딛고 일어나야지
님 저도 삼수 진짜 열심히 했는데 현역때보다 조져서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 왔거든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저는 진짜 너무 힘들지만...그냥..죽기 무서워서 살아요 그냥 살다보면 기회가 또 있을거고 스카이 의치한약수 꼭 가야지 하면서 살고있어요..님도 그냥 살아요 맛있는거 먹으면서..
일상의 작은 것에 행복을 느낄줄 알아야 돼 꿈을 자꾸 원대하게 가지고 집착을 하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