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생일 술자리에 부르긴ㅈ했거든

내가 바빠서 단톡을 안읽는 사이에

어느새 자기들끼리 생일파티 멤버 확정났더라고

그래서 걍 말꺼내기도 머하고 안가는구나 했는데
 


따로 갠톡으로 오라고 부르더라

그래서 간다곤 했는데

생일날도 아니고 생일 주도 아니고

갑자기 전주에 불러서모이자는거임



그리고 생일 전날에는 다른 친구들이랑 모인대

근데 걔네도 다 나랑 아는사이거든?..

근데 웃긴건 생일전날 볼 애를

생일 전주에
 
나 가는 날에도 한번 또 부른것 같더라고..

 

근데 내 짝녀가 걔한테 꽁냥?거리는거

한 두어번 보긴 했었거든?
막 단체로 놀러갔던적 있는데
거기서 영상찍은것들 보여주는데
우연인지 먼지 거의 걔얼굴만 찍혀있고..

먼가 친구와 꽁냥 그 사이 언저리.. 인 느낌..?
남자쪽은 어떤감정인지 모르겠고

 

 
나 포기하는게 맞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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