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나 형제자매가 자꾸 직장 가지고 뭐라 그럼
전에도 잔소리해서 이번엔 직장명 밝히지 않았는데도 뭐라 그럼
취업하라고 자꾸 뭐라고 해서 취업했더니 이젠 직장 가지고 잔소리함
나는 친척이나 형제자매 직업이나 사는거에 대해 한번도 뭐라 한 적없는데 왜 저러는거임
그래도 요즘은 다른 직장 얘기하지 며칠전까지만해도 몇개월동안 자꾸 퇴사하고 무슨 특정 아르바이트 하래
부모님통해서 말하고 언제는 인사하자마자 그러고
그 전에는 시험 보라고 하고
나이 많은 사람이 그럴 때 어릴땐 잘 참았는데 요즘은 나도 화가 많아졌는지 어쩔땐 자꾸 나도 소리지르고 싶어짐
그래도 아직까진 꾹참고 참다가 나도 어쩌다 한마디 하게되면 바로 미안하다고 함
볼수밖에 없을때 어떻게 대처함?
예전엔 잘 참았는데 요즘은 이럴때 못참을거 같아
한귀로 듣고 흘리려고 해도 그게 잘 안돼
전에도 잔소리해서 이번엔 직장명 밝히지 않았는데도 뭐라 그럼
취업하라고 자꾸 뭐라고 해서 취업했더니 이젠 직장 가지고 잔소리함
나는 친척이나 형제자매 직업이나 사는거에 대해 한번도 뭐라 한 적없는데 왜 저러는거임
그래도 요즘은 다른 직장 얘기하지 며칠전까지만해도 몇개월동안 자꾸 퇴사하고 무슨 특정 아르바이트 하래
부모님통해서 말하고 언제는 인사하자마자 그러고
그 전에는 시험 보라고 하고
나이 많은 사람이 그럴 때 어릴땐 잘 참았는데 요즘은 나도 화가 많아졌는지 어쩔땐 자꾸 나도 소리지르고 싶어짐
그래도 아직까진 꾹참고 참다가 나도 어쩌다 한마디 하게되면 바로 미안하다고 함
볼수밖에 없을때 어떻게 대처함?
예전엔 잘 참았는데 요즘은 이럴때 못참을거 같아
한귀로 듣고 흘리려고 해도 그게 잘 안돼
무슨일함?그리고 친척들보고 닥치라고해
정중하게 한번만 더 그럴시 오함마로 대가리 후드려 깬다고 해 그러면 안할걸
왜 대꾸를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