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못 죽어서 사는 거 같음 감정도 되게 메마르는 게 느껴짐 사연에 맞는 음식 만들면서 위로해 주는 쇼츠 보는데 본인 일 아니니까 저런 소리 하지 이런 부정적인 생각만 하다가 껐음
인생이 본인 생각대로 흘러간다면야 재밌을거고 아니면 재미 없을 수도 있지 나처럼 ㅋㅋ 너 같은 사람이 너 뿐만은 아닐거야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해 생각머리를 바꿔보는거지 언제까지고 한 가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 할 순 없잖어 - dc App
맞아요
내가 딱 그랬는데 결국 나이먹어서 인생을 긍정하는 사람들은 가족 아니면 종교에서 의미를 찾더라.
공감가네요 공통점이 뭘까요 기댈 수 있다는 점인가
살아가는데는 이유도 없고 의미도 없음 그냥 살아있으니까 사는거야 재밌게 살고말고는 니 의지대로 결정하는거고 힘내 사실 나도 의욕도 없고 재미도없어
어느 쪽으로든 의지가 생기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