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못 죽어서 사는 거 같음

감정도 되게 메마르는 게 느껴짐

사연에 맞는 음식 만들면서 위로해 주는 쇼츠 보는데

본인 일 아니니까 저런 소리 하지

이런 부정적인 생각만 하다가 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