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친구사이의 흔한 질투랑 집착이었는데,
그게 사랑이라고 착각해서 이쁜애들 꼬셔서 특히 고삼때 감쓰로 많이썻거든
성인되고 남자랑 제대로 어울리니까 나는 이성애자구나 다시 깨달았고 남친도 생겼는데
어릴때 잠깐 사귀던애가 자기 혼자되고 너무 힘들다고 자해사진 보내고 지금 남친한테 너 레즈였던거랑 자기한테 했던짓 까발린다고 협박하는데 너무 힘들어
내가 잘못한게 맞아서 차단하거나 매정하게 굴지도 못하겠고 연락 받아주고 가끔 만나서 데이트하고 했는데 이젠 내 멘탈이 못버티겠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까
- dc official App
남자친구한타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을 듯 그때는 잘 몰랐는데 여자좋아하는줄 알았다고 먼저 말해 - dc App
남친한테 말할까봐 걱정되는건 부가적인 문제고, 내 죄책감이랑 진짜 뛰어내릴까봐 걱정되는게 주요인임 - dc App
사람 잘 사귀여야지 첫만남 병신같은 새끼 사귀여서 참.. - dc App
약점 쳐잡고 이용하려고 하는거부터 물귀신 처럼 너 때문에 라고 피해자인척 하면서 너 가해자로 몰고 쳐 협박하는 새끼는 과거 잘못한게 있건없건 피하는게 나음. 왜 병신같이 만나줌? 니 시간이랑? 멘탈? 애초에 연락을 받으면 안되지 시발 ㅋㅋ 너 레즈인거 폭로 당해도 그새끼만 사회적 병신되고 신고 치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런 새끼가 데이트폭력, 실연후 살인 저지를 새끼들임 - dc App
가위치기 말고 더한것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