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토요일부터 나 컨디션이 좀 안좋았음.

좀 몸살감기기운 ㅠㅠ

여친이 나 돌봐줬음. 


오늘 아침에도 조금 아팠음. 

난 물론 병가냈고 여친이 연차내고 나 돌봐줬음.

여친이 차려준 아침 점심먹고 한 2시간 정도 여친 껴안고 낮잠 자고 일어나니까 몸이 멀쩡한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급 꼴리는거임

내가 꼴린다? = 건강상태양호!


난 여친 가슴 주물럭거리고 파뭍히는거 존나 좋아함.

자연산 꽉찬 C컵임.

여친냄새 너무 좋음. 향기로움.

여친도 나도 운동 좋아하는데 땀흘리면 여친은 대놓고는 아니고 걍 은근히 달라붙는데

난 여친 체취 너무 좋아서 대놓고 킁카대거든.


암튼 여친 가슴 보니까 급꼴려서 바로 애무들어감.

여친이 "자기야... 아직 회복 안된거 같은데?" 하길래

나는 "아니야! 나 아플땐 ㅅㅅ생각 하나도 안났는데 지금은 미치겠네? 그럼 난 회복된거임 ㅋㅋ" 하고 걍 덮쳤음.

며칠만에 하는 ㅅㅅ 여친도 너무 좋아했음.


내일부터 출근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