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고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고민인데
똑똑함.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중에 통찰력,사고력 상당히 좋음, 예술하는 친구임
강박이 너무 심함 자기애가 너무 심해서 자신의 나르시스트적인 면모를 이상향으로 삼고
그에 못미치면 자기혐오에 빠지고, 그렇다고 타인을 무시하진 않지만 타인과 비교해서 자기혐오를 한다고
나에게 고민을 털어놨지만 나는 듣는것빼곤 뭐라 해줄말이 없었음
이런 고민은 어떤 답변을 내주면 됨?
난 아니고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고민인데
똑똑함.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중에 통찰력,사고력 상당히 좋음, 예술하는 친구임
강박이 너무 심함 자기애가 너무 심해서 자신의 나르시스트적인 면모를 이상향으로 삼고
그에 못미치면 자기혐오에 빠지고, 그렇다고 타인을 무시하진 않지만 타인과 비교해서 자기혐오를 한다고
나에게 고민을 털어놨지만 나는 듣는것빼곤 뭐라 해줄말이 없었음
이런 고민은 어떤 답변을 내주면 됨?
들어주기만 해도 충분할걸
자기혐오에 빠지는 강박을 지닌 시점에 이미 별로 통찰력 사고력 상당히 좋은편이 아니며 고민 이야기하면 그렇구나하고 그냥 들어주면 됨
엥 통찰력 사고력이랑 자기혐오랑 무슨 상관임
조용히 듣기만 해도 도움되긴함 괜시리 답변해 주거나 그러면 멀어짐 존나 모순적임 - dc App